안녕하세요, 루악오디오 공식수입사 델핀 입니다.
루악오디오가 올해 야심차게 내놓은 신모델로,
국내에는 출시되기 이전부터 이미 많은 관심을 받았던 매우 뜨거운 감자!
루악 R410이 왓하이파이<WHAT Hi-Fi> 에서 별 5개를 받았습니다.
역시, 루악이 루악했다!😉
세계적인 하이파이 매거진이 평가하는 R410은 과연 어떤지 함께 보실까요?
.
.
.
" 하나의 오브제이자 가구로서 훌륭하게 구현되었고,
특히 사운드 측면에서 보자면 자연스러우면서도 생생하고,
해상력이 좋으면서도 밸런스가 잘 잡힌 소리로 딱히 문제 삼을 만한 요소가 거의 없습니다.
엄청나게 경쟁력 있는 제품이며 소위 돈값을 하는 제품입니다." - <WHAT Hi-Fi>

‘뮤직 시스템’의 컨셉은 계속 유지되어 왔고,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완벽히 만족시키는데 시간이 다소 걸렸습니다. 루악오디오는 이러한 ‘올인원 오디오’ 시장에 뛰어들어왔고, 모든 기능을 갖춘 R410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사진을 한번 보세요, 정말 멋지지 않나요? 더구나 이정도의 성능이면 네임과 같은 브랜드들은 어깨 너머로 긴장하며 바라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Design & build
루악오디오는 R410의 디자인에 특별한 마법을 걸었습니다. 15(높이) x 56(가로) x 29(깊이)cm 의 사이즈는 왠지 모르게 딱 적당하면서도 미학적으로도 친숙합니다. 작은 금속다리에서 트레이드마크인 전면 그릴을 이루는 우드 슬롯까지 자신감과 일관성을 갖춘 외관입니다. 아름다움은 각자의 보는 눈에 따라 다르겠지만, R410은 수많은 실내 인테리어 디자이너, 공간 디자이너들에게 큰 호감을 줄 것입니다.

자세히 볼수록 장점들이 더욱 돋보입니다. 만듦새의 퀄리티가 탁월하게 좋고, 전면 그릴의 우드 슬롯들은 우아하면서도 유니크합니다. 단단한 목재로 제작되어, 접합하고 색상을 칠하는 등의 재구성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 결과,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형이 없는 색상과 나무 패턴으로 시각과 촉각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마감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나무의 느낌이 더 많은 것을 좋아한다면 월넛 마감을, 좀 덜 한 것을 원한다면 그레이 마감을 선택하면 될 것입니다.
인터페이스 옵션은 매우 잘 구현되어 있습니다. 캐비닛 상단에는 루악만의 ‘로토 다이얼’ 컨트롤러가 탑재되어 모든 기능을 매우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똑같은 모양의 두번째 로토 다이얼 리모컨은 USB-C를 통해 충전되고 휴대가 간편합니다. 손으로 잡고 조작하는 것이 즐거운 리모컨입니다.
매우 다양한 기능들이 들어간 만큼 이들의 설정을 위한 4인치 컬러 TFT 디스플레이가 제품의 전면에 위치 합니다. 매우 선명하고 고해상도의 가독성이 좋은 디스플레이지만 크기가 아주 크지는 않아서 가까이 보면서 작동을 시켜야 합니다.
Features
‘확장성’이나 ‘광범위한 기능’들은 어떨까요? 루악 R410은 이 두가지 모두를 완벽히 갖추었습니다.
무선 연결에 대해서 말하자면, 수많은 옵션들이 있습니다, R410은 블루투스 5.1을 지원하고, SBC, AAC및 aptX HD 코덱과도 호환됩니다. 듀얼 밴드 wi-fi도 지원하여 Spotify와 Tidal의 connect 버전, Apple의 AirPlay 2, 크롬캐스트 뿐 아니라, UPnP를 통한 네트워크에 저장된 콘텐츠에도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Ruark은 라디오 기능에 대한 풍부한 역사를 가지고 있고(예: 뛰어난 Ruark R2 Mk4), FM, DAB/DAB+ 및 인터넷 라디오등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R410의 뒷면에는 라디오수신을 위한 안테나를 비롯하여 모든 물리적인 연결단자가 있습니다. 이더넷 단자와 아날로그 라인입력을 위한 한 쌍의 스테레오 RCA 입력 단자가 있습니다. 또 다른 한 쌍의 RCA 단자는 MM 포노 스테이지 단자로 이를 통해 턴테이블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HDMI eARC 입력단자가 있다는 것은 R410이 TV에서 오디오 정보를 가져올 수 있음을 의미하므로 더욱 향상된 홈시네마 및 텔레비전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옵티컬 입력과 USB-C 입력, 서브우퍼용 프리아웃 단자도 있습니다.

어떠한 디지털 오디오 파일 포맷들을 이용하더라도, 내장된 32비트/192kHz의 고해상도 DAC를 거친 후, 새롭게 시도된 120W의 클래스 D 앰프를 통해 증폭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년간 데스크탑 스피커 분야에서 최고상을 받아온 MR1 Mk2의 20mm 실크돔 트위터와 새롭게 개발된 10cm 페이퍼콘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등을 통해 음악이 재생됩니다. 캐비닛 하단에 있는 두개의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를 통해 효과적이고 이상적인 저역을 내주고, 30Hz-22KHz의 주파수 응답 특성으로 매우 깊은 저역 과 초고역을 동시에 내줍니다.
Sound
“사운드”에 대해서 말하자면 여러 의견들이 있을 수 있지만, R410이 얼마나 일관된 소리를 재생하는 지에 대해서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곡을 듣더라도, 320kbps의 블루투스 스트리밍으로 들었을 때와 턴테이블, 혹은 고해상도의 파일로 들었을 때의 태생적인 음질의 차이는 있겠지만, 전체적인 음색의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특히 어느 레벨의 볼륨으로 듣더라도 일관된 소리를 내주며 이는 올인원 시스템에서는 아무리 비싼 시스템에서도 찾을 수 없는 훌륭한 특성입니다.
즉,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R410의 음색은 고역부터 저역까지 상당히 중립적이고 자연스럽습니다. 박스에서 바로 꺼내 EQ 세팅을 건드리지 않은 상태에선 저역의 주파수가 약간 기울어져 있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저역의 양감이 기분 좋게 풍부하며, 단단하게 잘 제어된 저역이 나옵니다. 물론 메뉴에 들어가서 저역의 출력을 선호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데이빗 보위의 Tis a Pity She Was a Whore 와 같이 녹음이 잘된 보컬 곡을 들어보면, 풍부하면서도 뛰어난 중역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저역에서 고역까지 전 영역을 뛰어난 해상력으로 가수의 생동감 있는 표현을 세밀하게 그려줍니다. 또한 이 크기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크기의 사운드 스테이지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역에 있어서는 r410 역시 선명한 고역이 특징입니다. 루악 측에서 밝히는 바와 같이 명백하게 밝고 선명한 고역이 특징이긴 하지만, 약간의 딱딱함과 에지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410의 고역은 생생하고 또렷하여 전 대역의 소리를 조화롭고 다이나믹하게 만듭니다.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의 효율적인 설계로 각 스피커 유닛들의 조합이 잘 구성되어 사운드에 통일감을 주고 밸런스를 맞추어 줍니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왜곡되거나 과장되지 않고, 기본에 충실한 사운드로, 적절한 탄력이 있고, 저역의 제어도 좋아서 리듬의 표현도 뛰어납니다. 또한 꽤 훌륭한 다이나믹스도 보여줍니다.
Verdict
루악오디오 R410은 모든 면에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제품입니다. 하나의 오브제이자 가구로서 훌륭하게 구현되었고, 다양한 소스에 호환되고, 기능이 풍부한 오디오 장비로서 단점을 찾기 어렵습니다 (물론 컨트롤 앱이 없다는 점은 아쉽네요). 특히 사운드 측면에서 보자면, 자연스러우면서도 생생하고, 해상력이 좋으면서도 밸런스가 잘 잡힌 소리로 딱히 문제 삼을 만한 요소가 거의 없습니다. 엄청나게 경쟁력 있는 제품이며 소위 돈값을 하는 제품입니다.
SCORES
• Sound 5
• Build 5
• Features 5

안녕하세요, 루악오디오 공식수입사 델핀 입니다.
루악오디오가 올해 야심차게 내놓은 신모델로,
국내에는 출시되기 이전부터 이미 많은 관심을 받았던 매우 뜨거운 감자!
루악 R410이 왓하이파이<WHAT Hi-Fi> 에서 별 5개를 받았습니다.
역시, 루악이 루악했다!😉
세계적인 하이파이 매거진이 평가하는 R410은 과연 어떤지 함께 보실까요?
.
.
.
" 하나의 오브제이자 가구로서 훌륭하게 구현되었고,
특히 사운드 측면에서 보자면 자연스러우면서도 생생하고,
해상력이 좋으면서도 밸런스가 잘 잡힌 소리로 딱히 문제 삼을 만한 요소가 거의 없습니다.
엄청나게 경쟁력 있는 제품이며 소위 돈값을 하는 제품입니다." - <WHAT Hi-Fi>
‘뮤직 시스템’의 컨셉은 계속 유지되어 왔고,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완벽히 만족시키는데 시간이 다소 걸렸습니다. 루악오디오는 이러한 ‘올인원 오디오’ 시장에 뛰어들어왔고, 모든 기능을 갖춘 R410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사진을 한번 보세요, 정말 멋지지 않나요? 더구나 이정도의 성능이면 네임과 같은 브랜드들은 어깨 너머로 긴장하며 바라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Design & build
루악오디오는 R410의 디자인에 특별한 마법을 걸었습니다. 15(높이) x 56(가로) x 29(깊이)cm 의 사이즈는 왠지 모르게 딱 적당하면서도 미학적으로도 친숙합니다. 작은 금속다리에서 트레이드마크인 전면 그릴을 이루는 우드 슬롯까지 자신감과 일관성을 갖춘 외관입니다. 아름다움은 각자의 보는 눈에 따라 다르겠지만, R410은 수많은 실내 인테리어 디자이너, 공간 디자이너들에게 큰 호감을 줄 것입니다.
자세히 볼수록 장점들이 더욱 돋보입니다. 만듦새의 퀄리티가 탁월하게 좋고, 전면 그릴의 우드 슬롯들은 우아하면서도 유니크합니다. 단단한 목재로 제작되어, 접합하고 색상을 칠하는 등의 재구성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 결과,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형이 없는 색상과 나무 패턴으로 시각과 촉각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마감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나무의 느낌이 더 많은 것을 좋아한다면 월넛 마감을, 좀 덜 한 것을 원한다면 그레이 마감을 선택하면 될 것입니다.
인터페이스 옵션은 매우 잘 구현되어 있습니다. 캐비닛 상단에는 루악만의 ‘로토 다이얼’ 컨트롤러가 탑재되어 모든 기능을 매우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똑같은 모양의 두번째 로토 다이얼 리모컨은 USB-C를 통해 충전되고 휴대가 간편합니다. 손으로 잡고 조작하는 것이 즐거운 리모컨입니다.
매우 다양한 기능들이 들어간 만큼 이들의 설정을 위한 4인치 컬러 TFT 디스플레이가 제품의 전면에 위치 합니다. 매우 선명하고 고해상도의 가독성이 좋은 디스플레이지만 크기가 아주 크지는 않아서 가까이 보면서 작동을 시켜야 합니다.
Features
‘확장성’이나 ‘광범위한 기능’들은 어떨까요? 루악 R410은 이 두가지 모두를 완벽히 갖추었습니다.
무선 연결에 대해서 말하자면, 수많은 옵션들이 있습니다, R410은 블루투스 5.1을 지원하고, SBC, AAC및 aptX HD 코덱과도 호환됩니다. 듀얼 밴드 wi-fi도 지원하여 Spotify와 Tidal의 connect 버전, Apple의 AirPlay 2, 크롬캐스트 뿐 아니라, UPnP를 통한 네트워크에 저장된 콘텐츠에도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Ruark은 라디오 기능에 대한 풍부한 역사를 가지고 있고(예: 뛰어난 Ruark R2 Mk4), FM, DAB/DAB+ 및 인터넷 라디오등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R410의 뒷면에는 라디오수신을 위한 안테나를 비롯하여 모든 물리적인 연결단자가 있습니다. 이더넷 단자와 아날로그 라인입력을 위한 한 쌍의 스테레오 RCA 입력 단자가 있습니다. 또 다른 한 쌍의 RCA 단자는 MM 포노 스테이지 단자로 이를 통해 턴테이블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HDMI eARC 입력단자가 있다는 것은 R410이 TV에서 오디오 정보를 가져올 수 있음을 의미하므로 더욱 향상된 홈시네마 및 텔레비전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옵티컬 입력과 USB-C 입력, 서브우퍼용 프리아웃 단자도 있습니다.
어떠한 디지털 오디오 파일 포맷들을 이용하더라도, 내장된 32비트/192kHz의 고해상도 DAC를 거친 후, 새롭게 시도된 120W의 클래스 D 앰프를 통해 증폭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년간 데스크탑 스피커 분야에서 최고상을 받아온 MR1 Mk2의 20mm 실크돔 트위터와 새롭게 개발된 10cm 페이퍼콘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등을 통해 음악이 재생됩니다. 캐비닛 하단에 있는 두개의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를 통해 효과적이고 이상적인 저역을 내주고, 30Hz-22KHz의 주파수 응답 특성으로 매우 깊은 저역 과 초고역을 동시에 내줍니다.
Sound
“사운드”에 대해서 말하자면 여러 의견들이 있을 수 있지만, R410이 얼마나 일관된 소리를 재생하는 지에 대해서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곡을 듣더라도, 320kbps의 블루투스 스트리밍으로 들었을 때와 턴테이블, 혹은 고해상도의 파일로 들었을 때의 태생적인 음질의 차이는 있겠지만, 전체적인 음색의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특히 어느 레벨의 볼륨으로 듣더라도 일관된 소리를 내주며 이는 올인원 시스템에서는 아무리 비싼 시스템에서도 찾을 수 없는 훌륭한 특성입니다.
즉,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R410의 음색은 고역부터 저역까지 상당히 중립적이고 자연스럽습니다. 박스에서 바로 꺼내 EQ 세팅을 건드리지 않은 상태에선 저역의 주파수가 약간 기울어져 있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저역의 양감이 기분 좋게 풍부하며, 단단하게 잘 제어된 저역이 나옵니다. 물론 메뉴에 들어가서 저역의 출력을 선호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데이빗 보위의 Tis a Pity She Was a Whore 와 같이 녹음이 잘된 보컬 곡을 들어보면, 풍부하면서도 뛰어난 중역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저역에서 고역까지 전 영역을 뛰어난 해상력으로 가수의 생동감 있는 표현을 세밀하게 그려줍니다. 또한 이 크기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크기의 사운드 스테이지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역에 있어서는 r410 역시 선명한 고역이 특징입니다. 루악 측에서 밝히는 바와 같이 명백하게 밝고 선명한 고역이 특징이긴 하지만, 약간의 딱딱함과 에지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410의 고역은 생생하고 또렷하여 전 대역의 소리를 조화롭고 다이나믹하게 만듭니다.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의 효율적인 설계로 각 스피커 유닛들의 조합이 잘 구성되어 사운드에 통일감을 주고 밸런스를 맞추어 줍니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왜곡되거나 과장되지 않고, 기본에 충실한 사운드로, 적절한 탄력이 있고, 저역의 제어도 좋아서 리듬의 표현도 뛰어납니다. 또한 꽤 훌륭한 다이나믹스도 보여줍니다.
Verdict
루악오디오 R410은 모든 면에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제품입니다. 하나의 오브제이자 가구로서 훌륭하게 구현되었고, 다양한 소스에 호환되고, 기능이 풍부한 오디오 장비로서 단점을 찾기 어렵습니다 (물론 컨트롤 앱이 없다는 점은 아쉽네요). 특히 사운드 측면에서 보자면, 자연스러우면서도 생생하고, 해상력이 좋으면서도 밸런스가 잘 잡힌 소리로 딱히 문제 삼을 만한 요소가 거의 없습니다. 엄청나게 경쟁력 있는 제품이며 소위 돈값을 하는 제품입니다.
SCORES
• Sound 5
• Build 5
• Features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