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악오디오 공식 수입사 델핀입니다.
오늘은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3월 호에 실린 루악의 소식을 가져왔는데요. 세계적 명성의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들이 만든 '올인원 오디오'를 소개하는 아티클에 루악의 플래그십 모델 R810이 소개됐어요.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패셔너블하면서도 음질은 기존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뛰어넘는 '하이엔드 올인원 오디오'가 사랑받고 있는 요즘, 빼놓고 소개하기 어려운 루악의 R810이죠. 어떤 내용으로 소개됐을지 함께 만나볼까요?
RUARK AUDIO R810
2000년대 이후로 간편한 블루투스 스피커에 집중해온 루악이 하이파이 스피커 제조사로서의 재도약을 천명하며 발표한 첫 프리미엄 모델. 올인원 스피커지만 설계부터 부품까지 모든 부분을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 한 쌍의 27mm 실크 돔 트위터, 한 쌍의 100mm 미드 베이스, 한 개의 200mm 서브우퍼를 탑재했으며 블루투스 5.1부터 온갖 방식의 네트워크 연결 및 스트리밍 서비스 지원, HDMI나 옵티컬 연결, FM 라디오, 턴테이블 연결을 위한 포노 앰프까지 꼼꼼히 챙겼다. 직관적 제어가 가능한 4인치 컬러 LCD 디스플레이도 큰 장점이다.

(출처 : 에스콰이어 3월 호)
데파도바의 '버티컬 레이어' 책장과 함께 매치한 R810, 전면부의 수공예 우드 그릴과 직선으로 뻗은 크롬 스탠드가 더욱 아름답게 돋보이네요.
<에스콰이어에>서 언급한 것처럼 루악오디오는 1985년 하이파이 오디오 제조사로 시작한 브랜드에요. 음악 소비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라이프스타일 오디오로 방향을 전환했지만, 좋은 사운드에 대한 철학과 열정은 변함없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새로운 100시리즈의 신모델, R810과 R410이 더욱 특별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하이파이 스피커 제조 시절부터 40년간 쌓아온 루악만의 오디오 기술과 노하우를 집대성한 제품이기 때문이에요. 신제품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스피커 유닛들과 설계 방식으로 최고의 음질을 제공하지만, 다양한 연결 방식과 디스플레이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추구했다는 점도 놓칠 수 없는 매력이죠.
지금까지 <에스콰이어> 3월 호에 실린 루악오디오의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이 흥미로운 기사의 원문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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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악오디오 공식 수입사 델핀입니다.
오늘은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3월 호에 실린 루악의 소식을 가져왔는데요. 세계적 명성의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들이 만든 '올인원 오디오'를 소개하는 아티클에 루악의 플래그십 모델 R810이 소개됐어요.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패셔너블하면서도 음질은 기존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뛰어넘는 '하이엔드 올인원 오디오'가 사랑받고 있는 요즘, 빼놓고 소개하기 어려운 루악의 R810이죠. 어떤 내용으로 소개됐을지 함께 만나볼까요?
2000년대 이후로 간편한 블루투스 스피커에 집중해온 루악이 하이파이 스피커 제조사로서의 재도약을 천명하며 발표한 첫 프리미엄 모델. 올인원 스피커지만 설계부터 부품까지 모든 부분을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 한 쌍의 27mm 실크 돔 트위터, 한 쌍의 100mm 미드 베이스, 한 개의 200mm 서브우퍼를 탑재했으며 블루투스 5.1부터 온갖 방식의 네트워크 연결 및 스트리밍 서비스 지원, HDMI나 옵티컬 연결, FM 라디오, 턴테이블 연결을 위한 포노 앰프까지 꼼꼼히 챙겼다. 직관적 제어가 가능한 4인치 컬러 LCD 디스플레이도 큰 장점이다.
(출처 : 에스콰이어 3월 호)
데파도바의 '버티컬 레이어' 책장과 함께 매치한 R810, 전면부의 수공예 우드 그릴과 직선으로 뻗은 크롬 스탠드가 더욱 아름답게 돋보이네요.
<에스콰이어에>서 언급한 것처럼 루악오디오는 1985년 하이파이 오디오 제조사로 시작한 브랜드에요. 음악 소비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라이프스타일 오디오로 방향을 전환했지만, 좋은 사운드에 대한 철학과 열정은 변함없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새로운 100시리즈의 신모델, R810과 R410이 더욱 특별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하이파이 스피커 제조 시절부터 40년간 쌓아온 루악만의 오디오 기술과 노하우를 집대성한 제품이기 때문이에요. 신제품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스피커 유닛들과 설계 방식으로 최고의 음질을 제공하지만, 다양한 연결 방식과 디스플레이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추구했다는 점도 놓칠 수 없는 매력이죠.
지금까지 <에스콰이어> 3월 호에 실린 루악오디오의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이 흥미로운 기사의 원문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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