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ic Small Audio

다양한 매체에서 각종 오디오 상을 휩쓸고 있는 루악은 음질과 디자인 모두를 중시합니다.
루악의 스토리는 1980년대 부터 시작하고, 당시에는 하이파이 매니아를 위한 스피커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2004년부터 음질을 최우선하는 라디오를 만들기로 마음먹었고 새로운 도전은 시작되었습니다.
그 결과 2006년 11월에 R1을 출시했고, 이는 "the Sunday Telegraph" 로부터 "DAB 라디오계의 애스턴 마틴" 이란 칭호를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루악의 R시리즈들은 새롭게 개발되었고, 루악의 모든 제품들은 "최고의 뛰어난 음질과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라는 루악의 사명을 담고 있습니다.